

세계 인재와 한국의 고등교육을 세계화 올인원(All-in-One) 한국어 교육 생태계 구축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랑스의 변화와 가치의 기록을 확인해 보세요.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와 글로벌 유학·교육 전문 기업인 랑스 주식회사(Langs Corporation)가 부산형 지역혁신 정책(RISE)과 연계해 미얀마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대규모 현지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3일 미얀마 양곤의 롯데호텔(Lotte Hotel Yangon)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부산형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RISE) 전담기관인 부산라이즈혁신원(BRISE)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학의 자체 설명회에 머무르지 않고, 유학생 유치 전문 기업인 ‘랑스 주식회사’가 전면에 나서 현지 유학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미얀마 교육 에이전트 네트워킹 워크숍(LANGS Myanmar Education Agents Networking Workshop)’을 동시에 주관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행사장 입구에는 경성대의 입학설명회 안내와 함께 랑스 주식회사의 미얀마 현지 서비스(원서 접수 지원, 한국어 교육, 비자 컨설팅, 한국 내 취업 연계 등)를 소개하는 배너가 나란히 설치되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전(10:00~13:00) 세션에서는 랑스 주식회사의 주도로 미얀마 현지 주요 교육 에이전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국 유학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유학생 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네트워킹 워크숍이 밀도 있게 진행됐다. 이어 오후(14:00~17:00) 세션까지 이어진 경성대 입학설명회에서는 현지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1:1 맞춤형 학위 과정 상담과 비자 설명회가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부산시·부산라이즈혁신원)의 정책적 지원과 대학(경성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 그리고 기업(랑스 주식회사)의 현지 마케팅 및 네트워크 역량이 결합한 ‘지·산·학 협력 유학생 유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랑스 주식회사 관계자는 "미얀마는 한국 유학에 대한 열망이 가장 뜨거운 국가 중 하나"라며 "단순히 학생을 송출하는 유학원의 개념을 넘어, 경성대학교 및 부산시와 함께 유학생들의 입학부터 한국어 교육, 그리고 졸업 후 한국 지역 사회 취업 및 정주(지역특화형 비자 연계)까지 돕는 원스톱 글로벌 커리어 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